예전엔 그래도 프리단계에서 스토리라인 다 기획하고 시작하는 만화들이 많았던것같은데
요즘에는 주인공한테 상황만 부여하고 되는대로 이야기 이어나가는 만화가 많은것같음.
막 아저씨를 판타지세계로 전생시키면 어떻게될까, 할아버지를 전생시키면 어떨까,
덕후를 전생시키면 어떨까, 공명을 전생시키면 어떨까 같은거
예전엔 그래도 프리단계에서 스토리라인 다 기획하고 시작하는 만화들이 많았던것같은데
요즘에는 주인공한테 상황만 부여하고 되는대로 이야기 이어나가는 만화가 많은것같음.
막 아저씨를 판타지세계로 전생시키면 어떻게될까, 할아버지를 전생시키면 어떨까,
덕후를 전생시키면 어떨까, 공명을 전생시키면 어떨까 같은거
트위터랑 픽시브가 범인임
ㄹㅇ 트위터에서 소재가지고 단타치는만화들 연재시키니까 더그래
원래부터 많았는데
그런 만화들 딱 단편수준이라 1권이상 넘어가면 관심도 소식도 뚝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