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이쿠이 료코상이 하는걸 보니 참 재밌으면서도
작품의 흥미를 끌어올려주는 느낌인데스.
이런걸 보면 그냥 패러디 문제가 아니라 작가의 센스나 작품수준의 차이인 것 같세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