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
스탭「봤어? 오늘 아침 신문.」
스탭「이거 말인가? ────미야자키 하야오, 결국 터졌다. 침략 오징어소녀 애니화 결정!!」
스탭「장편 애니메이션은 더 이상 하기 싫어」
스탭「지브리 미술관에서 공개하는 단편…으로 예정되어 있는 것 같아」
스탭「단편…입니까」
하야오「…」 (콘티를 휘갈기며)
스탭「전성기의 배는 일하고 있는데」
스탭「이미지보드 200장은 그린 것 같아」
스탭「이번 작품은 몇 컷이나 되는걸까…」
별실
타카하타 (※ 타카하타 이사오, 지브리 최초 설립자 중 한명)「…」
스즈키P「…」
타카하타「하는구나, 장편」
스즈키P「본인은 단편이라고 우기지만요. 뭐, 붉은 돼지때와 같은 분위기죠」
타카하타「틀림없이 장편 되겠네」
스즈키P「어떻게 된 거죠? 미야 상 벌써 74살인데」
타카하타「지금은 따로 단편으로 3d 애니메이션도 시작하고 있던데…아, 죽을거라구, 미야 상」
스즈키P「(웃음)」
타카하타「죽을 장소를 찾은 건지도 몰라」
스즈키P「속된 말입니다만…로리인가요」
스즈키P「로리에 죽는다는」
타카하타「(웃음)」
스즈키P「(웃음)」
스탭「봤어? 오늘 아침 신문.」
스탭「이거 말인가? ────미야자키 하야오, 결국 터졌다. 침략 오징어소녀 애니화 결정!!」
스탭「장편 애니메이션은 더 이상 하기 싫어」
스탭「지브리 미술관에서 공개하는 단편…으로 예정되어 있는 것 같아」
스탭「단편…입니까」
하야오「…」 (콘티를 휘갈기며)
스탭「전성기의 배는 일하고 있는데」
스탭「이미지보드 200장은 그린 것 같아」
스탭「이번 작품은 몇 컷이나 되는걸까…」
별실
타카하타 (※ 타카하타 이사오, 지브리 최초 설립자 중 한명)「…」
스즈키P「…」
타카하타「하는구나, 장편」
스즈키P「본인은 단편이라고 우기지만요. 뭐, 붉은 돼지때와 같은 분위기죠」
타카하타「틀림없이 장편 되겠네」
스즈키P「어떻게 된 거죠? 미야 상 벌써 74살인데」
타카하타「지금은 따로 단편으로 3d 애니메이션도 시작하고 있던데…아, 죽을거라구, 미야 상」
스즈키P「(웃음)」
타카하타「죽을 장소를 찾은 건지도 몰라」
스즈키P「속된 말입니다만…로리인가요」
스즈키P「로리에 죽는다는」
타카하타「(웃음)」
스즈키P「(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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