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들이 고군분투하는편이 더 드라마성 있고 좋은데 매번 쓰는 이야기보면 우리는 강하다, 다시는 우리를 무시하지말라는 식의 이야기만 나옴 똑같은 로드무비를 하나 찍는다고 쳐도 건강한 성인남녀 3명보단 노인,어린아이,장애인 같은 약캐들 3명으로 만드는게 더 재밌을법도 한데
그거 쓰는놈들이 pc를 숟가락 얹기 좋은 돈벌이수단정도로만 여기니까 제대로 된 작품이 안나온다고 생각함
까임 방패 하나 들고 시작하는거라 완성도에 별 신경 안쓰는듯
맨날 지들이 뭘 만들지는 않고 남의 작품에 숟가락만 얹으려하고
살기위해 온갖 짓 다하는 노인 진짜 소재 좋은 데 못살리는 게 많음
저 구성으로 드립 치면 혐오래
맨날 차별주의자 등장시켜서 허수아비 패는짓만 존나함
ㄹㅇㅋㅋ
재밌는 이야기에 소재를 섞는게 아니라 본인이 얼마나 약자들을 잘 헤아려주는지 자위하는게 목적이라서
어느 가족 보면 그런 날것으로 내면 거부반응 심하잖아
장애인이 직업 킬러인 영화 볼래?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