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의 나오키는 20세기 소년/몬스터로 이미 스릴러 작가로 굳어있었는데한국맛 막장드라마도 맛깔나게 그려내더라나쁜놈 착한놈 딱 정해놓고 나쁜놈은 착한놈 계속 괴롭히고착한놈은 동료들 도움으로 계속 괴롭힘을 이겨내고스토리는 이게 다인데 이게 또 이상하게 재밌어
작가님 영화 컴플렉스때매 스릴러만 하는거 같은데 그게 좀 아깝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