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도 별로고 설정도 좋은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빠돌이들이 많음
달빠새끼들한테 스토리 구리다고 까면
설정으로 빤다 그러고
설정도 중구난방이라고 까면 캐릭터가 좋다고 응수하고
캐릭터까지 구리다고 하면 스토리로 보는거라고 함
딱 유명한 짜장면집에 갔더니 짜장면이 맛대가리가 없어서
이 집 짜장면 맛 없다 그러니까 주위에서
"ㅋㅋ 이집은 탕수육이 ㄹㅇ 꿀맛 인데"
라고 해서 탕수육도 먹어 봤더니
탕수육도 맛 없어서 욕하니까 옆자리 단골들이
"군만두를 안먹노 이 집 군만두가 ㄹㅇ 원탑인데"
라고 해서 군만두까지 먹으면 여전히 맛이 없어서
이거까지 욕하고 나니까
"짜장면집에서 왜 이상한 메뉴 시켜먹고 우리한테 지랄이냐" 하는 느낌임
특히 페그오 7장이 이런 게 극대화돼서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올라감
달빠 쉐리들 철벽 방어 오짐 ㄹㅇ ㅋㅋ
페이트는 달뽕으로 보는건데 알못들이네
임팩트도르 컨텐츠의 정점인거슬
달빤데 페이트 인기 이해안감 월희 공경은 재미나 캐릭터매력 둘다 있는데 페이트는 진짜 아무것도 없는 노잼폐기물
페이트면 설정좋다생각하는데
이새끼 달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