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솝이나 곤애비같은경우 애기낳고 바로 여행가버리는데나라면 외롭게 자란 어린시절이나 부모없이자란기억이있으면 그시간 놀고다니면 행복하게지낸 애비혹은 애미증오하고 원망할텐데 특히 우솝은 애미가 애비도못보고 죽었잖아 근데아빠를 존경하게나오는게 좀 어이없음일본사람들은 원래 혼자크는경우가있나?
그냥 설정인건데, 고아라는 설정자체가 성장물, 소년만화에 최적의 설정임
부모한테 복수하는건 안됨?...
할 수는 있는데, 부모랑 싸운다는 전개방식이 딱 끌리진 않음. 애니메이션 중에 킬라킬이 딱 부모랑 싸우게 된다는 내용인데 그냥 보면 콩가루식 전개임
말그대로 "소년"만화니까.... 성장시킬려고 그런거지...
애미나 애비 한명 없다고 다크고나서도 징징대는것보다는 존경하는게 덜이상함
존나쿨하네ㅋㅋ
그 나이대 애들은 아빠한텐 별 애착이 없으니깐?
성장물의 흔한 설정 가지고 복수하는 서사 넣기도 거시기하고..
아빠가 전통적으로 길잡이하는 역할인데 그래서 성장물은 아빠가 부재하는 경우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