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럽콤 시작부터 언제나 츤데레폭력시발년들에게
메가데레는 밀려왔고 패배해왔습니다
주인공을 가장 사랑하는 히로인인데도 말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여성들의 개짓은 쿵쾅거리는 중력으로 귀결되게 되었고
독자들은 아...츤데레는 개병신이었구나 라고 깨달은것 뿐입니다
따라서 메가데레 붐이 온거죠
즉, 아카네가 란마를 좀만 덜팼어도
나루가 케이타로를 좀만 덜팼어도
치토게가 라쿠를 좀만 덜팼어도
이런 상황은 오지 않았을거라 말이죠
이 과오를 반성해야합니다
시작부터 벌리고 시작하는 히로인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히로인 이전에 작품들이 다 날먹 사이다패스로 흘러가고있는디 ㅋㅋ
하지만 아카네 나루 치토게 셋 다 갓캐인걸
요즘 소꿉친구는 왜 항상 패배가 확정된 포지션인가. ..부당합니다
츤데레캐가 너무 갓캐여서 어쩔수 없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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