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금붕어 죽인 범인이었다는 개병신같은 추리편 전개에 더이상 버틸수가 없더라


내가 알기로는 단행본 나오기도 전에 디지털 점프로 유배당한걸로 아는데


일본 독자들도 비슷한 생각이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