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일종의 충격요법임? 독자들에게 '이렇게 나라쿠를 무찌르고 이누야샤 일행은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보여주는 척 하면서 바로 다음화에서 '그런데 짜잔~ 얘들이 엄마아빠 없이 자랐네요~?' 해서 충격 주고 앞으로의 스토리 내성 길러주려는 큰 그림인가. 이누야샤 슈퍼 제작진새끼들 죄다 S아니냐? ㄷㄷ - dc official App
나루토를 감명깊게 본것같은레후
“그녀석 양친이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