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하고(만독불침) 못생긴 전문직 여성이

유리천장을 뿌수고 궁궐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라니

요즘 시대에 잘 맞는 서사구조같음

게다가 썸타는 냄저 캐릭터도 내시라서

pc충들도 만족함

내시는 내시인데 부랄달린 내시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