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소장가치를 못느끼던 책들 싹 정리하고 소장용 체제로 전환한 이후로는
이북만 구매하다가 오랜만에 종이책으로 구입해보는데스.
예전에 여행하면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쪽은 한번 지나온터라
기 들릴씨가 본 에루살렘은 어떨지 기대가 되는.
후기는 다음에 올리는뎃스
크게 소장가치를 못느끼던 책들 싹 정리하고 소장용 체제로 전환한 이후로는
이북만 구매하다가 오랜만에 종이책으로 구입해보는데스.
예전에 여행하면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쪽은 한번 지나온터라
기 들릴씨가 본 에루살렘은 어떨지 기대가 되는.
후기는 다음에 올리는뎃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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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야할 것이 생긴 남자는 마음이 약해지는 법
둘이 결이 다르긴 한데 조사코 팔레스타인이 넘 강렬해서 굿모닝예루살렘은 조금 평이하게 느껴졌던것 같음
둘의 시선이 좀 달라서 그런지 조 사코쪽이 좀 더 적나라하게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 확실히 인상이 깊긴 했세므. 기들릴쪽은 중립적일 것 같달까
보고 괜찮으면 버마쪽도 볼 예정인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