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제작진이 만들었다길래 기대했는데


추억의 꿀잼 심슨이 아니고


퇴물되서 맛탱이가 간 상태의 심슨 제작진이 만든것 같았음


패밀리가이처럼 약 빨은 블랙코메디도 아니면서


감동이나 재치있는 가족물도 아닌 애매한 느낌이었음


원래 이런건 캐릭터빨로 밀고 나가는건데


중요한 캐릭터들도 어딘가 하나씩 아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