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라사키>

라인망가에 연재 중인 <무라사키>라는 웹툰

한국에선 라인망가 앱이 아예 막혀있어서 아마존 킨들에서 구매해서 읽음

현대 무용에 대한 웹툰인데, 진지한 병맛?쪽에 가까움. 그림도 박력있고 나름 재밌었음

개인적으론 네이버웹툰에 들여오면 좋겠는데, 솔직히 한국에선 인기 없을 것 같아서 가능성 아예 없을듯


2. <파이어펀치>

악명 높아서 계속 고민하다가 겨우 이제야 사서 읽었는데 생각한 거보다는 ㄱㅊ

이야기 전개 자체는 전통적이라고 생각했음 난 나쁘지 않았음


3. <채널 고정!>

만알못이라 사사키 노리코 읽어본 거 이번이 처음임

글이 넘 많다는 생각 들었는데 읽다보니 개그 코드도 맞고 재밌었음

근데 연재 조기완결 당한거임? 어중간한 부분에서 끝난듯


4. <유가미 군은 친구가 없다>

요즘 제일 재밌게 읽고 있음

종이책 나왔음 좋겠는데 안 나올 것 같음

일본에선 판매 부수 좋았다고 들었는데... 되게 의외였음 좀 마이너하다고 생각해서


5. <니시오기쿠보 런스루>

고딩이 대학 안 가고 애니메이션 회사 취직하는 얘기.

여성 만화랑 드라마에 발 걸치고 있는 느낌?의 만화인데.. 사회 초년생 얘기임

솔직히 아직까진 잘 모르겠음 정발 2권까지밖에 안 나와서


6. <나는 미남>

여자가 열등감 느끼는 만화 좋아해서 평소에 많이 읽는데 

이번엔 남자가 열등감 느끼는 만화 읽고 싶었음

뭔가 좀 더 잘 풀어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고 작화가 존나 투박함...


7. <1파운드의 복음>

나는 루미코는 러브코미디가 좋다

메종일각도 재발매 해주면 좋겠음


8. <HER>

여자가 열등감 느끼는 만화

여성만화임 야마시타 토모코 단편집 중에선 제일 좋았음


9.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작가가 여자일 것 같음

코스프레란 소재는 좋음. 근데 그 소재를 좀 더 살리면 좋을듯...


10. <라이어게임>

결말 시발 ㅋㅋㅋㅋㅋ


11. <허니문 샐러드>

만알못이라 니노미야 히카루도 읽어본 거 몇 편 없음

근데 난 허니문 샐러드보다 나이브가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