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대담을 먼저 본

타카노 후미코 만화 두권,


노란책 자크와 친구,



잘안팔리나봄 ㅠㅠ,



끼워져있던 피너츠 얼굴,




대충 이런게 있나봄,

다음에 책주문할때 참고해봐야겠음,




그 '표어',






덴마 3부 14~19권,


남들 뭐라해도 독야청청 내 갈길 가리오..,



근데 박스는 박살나서옴,


..무엇을 암시?,



하루타 63호,


알라딘에 있길래 혹시나싶어서 주문목록에

넣어 봤는데 럭키,


내용 다아는 잡지보다

본목적인 미니북에 집중,



예전 모 월만개럼이 사서 인증한게

되새김질하듯 계속 기억에 남은

센시의 일기,




본인도 만들어봄 히히,



케이스와 본책,



석상이 된 마르실,





+) 그와 따라온 굿즈들,



덴마 유리컵,



피너츠 서핑 유리컵,






++) 전체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