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그냥 지거 가져와서 지 차에 실을 뿐이고 그 이전까지의 폭풍같은 과정을 거치고 오는데 그런거 생각해서 완충제는 넉넉히 넣어줬음 좋겠긴 함 예전에 알바로 잠깐 해볼 때 터진 택배들 재포장 하는데 박스 하나 우르르 터지더니 19금 비엘 만화 쏟아져서 묘하게 측운했다
에어캡 많이 쳐서 100원 어치만 넣어도 곱창날 확률 90%는 줄어들텐데 그걸 안해서
근데 한국은 그래도 나은 편인가 싶던게 종종 아마존 쉐리덜 걍 봉투에 넣은 채로 배송 오더라
예전에 블루레이 귀퉁이 찌그러져서 온 적 있는데 교환 진짜 존나 귀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