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 작품의 제일 인상깊은 부분은 진정한 참수자의 길을 나아가기 위해
할카스와 하룻밤을 보낸 부분이랄까'ㅅ'...
고독한 참수자 못봤는데 공유 가능하면 달리자 ㄱㄱ
갖고 있었는데 밀어버려서 박사장네서 보는뎃스..'ㅅ`
고독한 참수자 못봤는데 공유 가능하면 달리자 ㄱㄱ
갖고 있었는데 밀어버려서 박사장네서 보는뎃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