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 다 전쟁중에 비참해진 상태로 만나서우여곡절끝에 함께 사는편이 좋았을텐데전쟁도 혁명도 애매하게 다뤄서 아쉬움이렇게 겉핥기식으로 다룰거였으면그냥 초반컨셉 그대로 귀엽게 가던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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