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실방보고 BD판을 다시 보는거같은 느낌같다
그래도 한 만화를 두번이상씩 보게되는거라
내가 놓쳤던 부분이 하나하나 찾아지거나
앞부분을 봐서 이 장면이 복선이라는것을 알게되는 등
좋은점이 꽤 있는거 같음
하지만 애장판같은거 나오면
또 처음부터 정주행을 해야되는데
일본은 어짜피 일어니 대사의 차이는 없지만
한국은 번역의 차이가 생기니깐 어쩔수없이 또 읽어야 됨;;;
애니 실방보고 BD판을 다시 보는거같은 느낌같다
그래도 한 만화를 두번이상씩 보게되는거라
내가 놓쳤던 부분이 하나하나 찾아지거나
앞부분을 봐서 이 장면이 복선이라는것을 알게되는 등
좋은점이 꽤 있는거 같음
하지만 애장판같은거 나오면
또 처음부터 정주행을 해야되는데
일본은 어짜피 일어니 대사의 차이는 없지만
한국은 번역의 차이가 생기니깐 어쩔수없이 또 읽어야 됨;;;
ㄹㅇ
다시읽을때 ㄹㅇ 놓친부분많다는거 항상느낌
생각보다 사람 집중력이 믿을게 못 되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