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완결난지 한참 됐더라
그냥 평범하게 볼만함
선악구도도 큰 틀에서 보면 제일 나쁜놈 잡으러 가는 과정을 길게 늘인정도라 특이하진 않고
결말도 평범하게 앞으로도 사기꾼을 처벌하겠다는 결말로 끝
소재가 사기인거 빼곤 진부하다면 진부한데 그래서 딱히 모난데 없이 평이하게 볼만한 작품
남여주인공 관계까지 열린 결말로 흐지부지 끝난 건 좀 아쉬운 정도
가끔 사기 중에 이게 말이 되나싶게 법적으로 안될 거 같은 것도 나오는데 일본은 그런가보다하고 봄
와 이게 언젯적거야
후속작도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