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섹스에 미친 욕정광 급식이 있다면
가족한테 당한 성적학대의 트라우마로 그렇게 되었다 한줄로 충분함
요즘은 그 자기소개 한 줄 수준의 캐릭터 메이킹도 못하는 작가들이 널려서
본문의 예처럼 글 한 줄로 캐릭터의 특질을 설정해 놓는 건 너무 촌스럽고 작품 내의 사건과 그 사건에 대한 태도와 반응을 통해 암시적으로 인물을 그려내는 게 옳게 된 방법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런 식으로 세련되게 인물을 묘사하려면 결국 플롯을 잘 짜야 하는데 요즘 만화가들은 이걸 잘 못하지
근데 만화나 영화 같은 시각 매체는 굳이 인물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이야기 전개를 위한 장기말로 사용한다 해도 이야기의 몰입도만 높으면 후한 평가를 받으니 뭐
나도 저게 좋은 캐릭터메이킹이라고 생각은 안 하는데 저 정도만 해도 일반 독자들은 만족시킬수 있다고 생각함
본문의 예처럼 글 한 줄로 캐릭터의 특질을 설정해 놓는 건 너무 촌스럽고 작품 내의 사건과 그 사건에 대한 태도와 반응을 통해 암시적으로 인물을 그려내는 게 옳게 된 방법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런 식으로 세련되게 인물을 묘사하려면 결국 플롯을 잘 짜야 하는데 요즘 만화가들은 이걸 잘 못하지
근데 만화나 영화 같은 시각 매체는 굳이 인물의 성격을 입체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이야기 전개를 위한 장기말로 사용한다 해도 이야기의 몰입도만 높으면 후한 평가를 받으니 뭐
나도 저게 좋은 캐릭터메이킹이라고 생각은 안 하는데 저 정도만 해도 일반 독자들은 만족시킬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