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페르소나5s 하는데


악당들이 자기 입으로 악행 다 까발리고 묻지도 않은 사건 내막까지 다 알려주는데


답답해서 뒤지는줄 알았음


오랜만에 10년전 오글거리는 감성을 자극해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