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22권
카카오페이지에서 컬러판으로도 구매하고있는데
흑백도 일단 보려고 사모으고 있음
근데 흑백판 한번도 안봄;;;
-베아게르타 5권
오랜만에 나온 베아게르타 신간
마사장이 훔치기전에 빨리 봐야됨
-플런더러 9~10권
10권이면 마지막에 토키카제 등판할 듯
보던거니깐 꾸준히 사자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9권
오늘도 리디북스 리뷰봤는데
언냐들 불편함이 거대하더라
-엑셀 사가 26권
사실 이제 스토리도 중구난방이고
뭐가 뭔지 알수없는 지경까지 왔는데
종이책 손절하고 e북을 내준다는 의지는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엘가라떄문이라도
이 만화는 끝까지 볼 의무가 있습니다
-벨제붑 아가씨의 뜻대로 7권
관성떄문에 계속 사보는거 같음 이건..
-방과 후 제방 일지 5권
좀있음 마사장초이스로 1화씩 올라올텐데
그전에 빨리 사서 봅시다
-살육의 천사 10권
게임이 그렇게 갓겜이라는데
만화는 아직 잘 모르겠음
5권까지밖에 안봐서 그럴수도 있음
-쿠킹걸 6권
아 ㅋㅋㅋ 쿠킹걸은 사야지
-소드 오라토리아 12권
그림체도 준수하고
내용도 그닥 나쁘지 않음
던만추 외전이라서 없어보일뿐
-짓궂은 안죠 양 4권
갸루물중에 제일 그닥이긴한데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은 해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6권
아 ㅋㅋ 천사가 내려왔으니 사야지 ㅋㅋㅋ
-좁은 세계의 아이덴티티 4권
요즘은 무슨 만화론 지껄이면서 자화자찬하긴하는데
일단 보고 생각해보려 함
마사장이 지금 훔쳐가고 있기도 하고 있어서
이건 좀 빨리 봐야될듯
하이스코어 걸 7~8권
슬슬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듯
7월에 10권까지 한방에 내준다던데
그떄도 사야겠다;;
-엉겅퀴성의 마녀 2권
1권 안봤는데
제목이랑 그림이 있어보여서
일단 샀음
-하지메 알고리즘 5권
보다보니 재밌어서 계속 보는중
-왕자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 4~5권
막장 순정럽콤인데
그냥 보던거라 예의상 사보는 느낌임
-쿠로 1~3권
권당 6000원인 이유는 절반이 컬러페이지라 그럼
페도물이지만 그렇기에 샀음
-카이니스의 황금새 1권
언냐가 소설쓴다는 내용
일단 재밌어보여서 샀음
살육의천사 게임이 갓겜이라는 개소리는 어디서 들으신겁니까? 게임도 중2병만 갖다처바른 개병신좃오글거리는쓰레기게임입니다
모름 어디선가 들은소린거같은데 낚시였던건가;;
그 사람이 중2병 비틱인가 보지
좀 가려서 먹어 ㅅㅂ
플런더러인가 저거 재밌음?
음...킬링타임보다 좀 더 재밌게보고있음
쩐다
플런더러 과거썰 나오고 안본지 꽤 됐는데 나아졌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