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바키도

처음으로 3번 정독했던 만화인데 권수가 너무 많음 그리고 극초반이랑 극후반이 재미없음


2 - 카이지

이건 5번 넘게 정독한거같은데 권수도 많고 너무 많이 읽으니까 오히려 사기는 싫은 느낌


3 - 잘자, 푼푼

정발됐으면 무조건 샀는데 정발이 끊김. 게다가 잘자 뿡뿡으로 번역해버림, 원서로 읽기엔 대사가 너무 많음


4 - 보이즈온더런, 아이엠어히어로, 르상티망

좋아하는 작가인데 너무 긴 호흡의 만화책은 사놓고 안읽게 될거같음


5 - 소녀종말여행

최근 애니 재밌게봤는데 한권당 8화씩 집어넣고 3만6천원은 비싼거같아


6 - 다가시카시

에피소드 형식이라 사놓고 읽기는 좋은데 집에서 일코 중이라 못사겠음


7 - 판판야

이건 살거임 다는 아니고 2권 정도만


8 - 덜렁이양 검증중

우에키의작가 좋아하는데 정발안됨 원서도 아직 4권까지밖에 안나옴


9 - 사채꾼 우시지마

좋아하는데 집에 꽂아놓기엔 애매한 만화



뭐살지 고민되서 쓰면서 정리해봄


소장하기는 에피소드 형식이 좋은거같은데 이쪽은 잘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