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알아서 좋을 거 하나 없고 보면 속이 무슨 음식물 쓰레기로 꽉 막힌 수채구멍이 된 것 같은 기분 들 거 알면서도 찾아보게 되네 그냥 절벽으로 돌진하는 레밍 지능수준으로 부평초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새끼들의 생떼가 너무 강력하게 받아들여지는 시대다 당분간 대중문화 컨텐츠 질이 꾸준히 떨어지겠거니... 뭐 그런 생각이 들었음
독자들의 발광이야 새삼스러울 게 없는 일이라 쳐도 담당직원이 작가 뒷담화를 당당하게 커뮤니티에 풀어놨다는 소리는 듣고 좀 경악함ㅋㅋ
그냥... 그 저능한 사회적 자폐 씹덕 중 하나가 거기에 취직한거지... 그런 년놈들 모인 곳이었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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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이야기 검색해보셈 요약하자면 개정아청법이라는 정당하고 든든한 발악의 무기가 생긴 언냐들이 작가 하나 보내려고 돌격했는데 거기에 출판사 직원이랑 플랫폼 담당자들까지 좋다고 끼어서 지랄하다가 고소파티 벌어지려는 중
사립학교이야기 책 내용이어떻길래 아청법으로 트집잡아서 저 난리까지 난건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