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알아서 좋을 거 하나 없고 보면 속이 무슨 음식물 쓰레기로 꽉 막힌 수채구멍이 된 것 같은 기분 들 거 알면서도 찾아보게 되네

그냥 절벽으로 돌진하는 레밍 지능수준으로 부평초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새끼들의 생떼가 너무 강력하게 받아들여지는 시대다

당분간 대중문화 컨텐츠 질이 꾸준히 떨어지겠거니... 뭐 그런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