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동안 (자칭)소비자들의 불편함이라는 것이 유일무이한 정의로움으로 신성시되어 작가와 작품은 그저 대가리 조이고 읍소하고 목소리 큰 대중들이 대중문화를 조련하는 꼴만 보다가 가진 거 있고 배운 거 있는 작가가 역으로 대가리 터뜨리는거 보니까 여전히 그런 불편하고 정의로운 전사들 우글거리는 거에 답답하다가도 무슨 널리고 널린 사이다썰 읽은 것마냥 기쁨
취향 참 독특하네
아ㅋㅋ치트 이세계물 하나 조진 느낌이자너
ㄹㅇ 이맛에 다들 그런거 보는거구나 싶음
난 혐오랑 증오라는 표현 남발하는것도 마음에 안 듬...그냥 병신들 보면 하찮을뿐이지 그 정도로 격렬한 감정도 아니라고...
혐오 소비 조장 웅앵
여성혐오라든가 그런건 번역어가 혐오지 사실 나름 그들의 학술용어긴 하지만 그거 인생의 최빈단어로 좋다고 쓰는 새끼들 대부분은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트위터로 세상 배운 놈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