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에선 여시가 막연한 꼴페미 집단으로 여겨지는데
여초에선 뭔가 자폐집단, 종교집단 쯤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음
무슨 말인가 하면, 얘들은 모든 사고방식이 여시를 위주로 돌아간다는 거임
여시에서 돌아다니는 정보와 여론이 무조건 진리이자 선임
극단적으로 말하면 뭘 먹어야 할지도 여시에 물어보고, 뭘 사야 할지도 여시에 물어보고
여시 없으면 현실에서 스스로 판단을 못 내리는 수준임
그러니까 여시 못 잃어, 대한민국 못 잃어 이딴 소리 하는거지
다른 여초는 안 그러는데 유독 다음카페가 저런 경향이 심함
이번에 리디 직원이 여시에서 작품 뒷담 깠다는 것도 뻔함
그 새끼는 지 직장보다 여시가 더 중요했던건데
사실상 신천지랑 비슷하다고 보면 되지 ㅇㅇ
오 그렇군
여시였음? 웹망생인지 여초 웹소설 카페라고 본 것 같은데
근데 어차피 다음카페 이용하는 여성이용자면 교집합에 들어가겠구나
아 리디직원이 아니라 출판사 직원인갑네
ㅇㅇ 뒷담깐건 출판사 직원이고 리디는 거짓말 변명으로 책임회피 하려다 걸린듯 좆소들 잘 굴러가는중ㅋㅋ
기본적으로 여초 커뮤니티 문화 자체가 시비나 토론을 잘 안 하다 보니까 너무 집단주의 + 선민의식이 강함.. 뭐 하나 생기면 우루루 달려가다가 대가리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