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야 작가들이랑 소통수단이라고 해봤자 편지가 끝이라 대화할 방법도 없고
알고 싶지 않은 정보들 볼 필요도 없었는데 여즘엔 그냥 sns가 기본이다 보니
독자들이 작품 외적이나 내적으로 간섭할 여지가 너무 많아진 것 같은데스.
그냥 절에 들어가서 연재해야
예전에야 작가들이랑 소통수단이라고 해봤자 편지가 끝이라 대화할 방법도 없고
알고 싶지 않은 정보들 볼 필요도 없었는데 여즘엔 그냥 sns가 기본이다 보니
독자들이 작품 외적이나 내적으로 간섭할 여지가 너무 많아진 것 같은데스.
그냥 절에 들어가서 연재해야
웹소설계는 이런 게 더 심한듯
선상반란 일으켜서 키 뺏고 작품 지휘하는 느낌인데스
작가와 작품의 경계가 엄청 흐려짐 적절한 소통이야 좋은 거라지만 멍청한 씹덕 작가들이 레밍무리의 선상반란에 어버버 조아리고 읍소하는 선례가 굳어지면서 그것도 바랄 수 없게됨
맘에 안들면 안사면 그만일거신데 특유의 여론몰이해서 멍석말이하는건 진짜 문제인것 같세므. 병먹금이 기본탑재되야 하겠지만 애초에 여초타겟 장르면 한국에선 그냥 gg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