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블루 자이언트만큼 못하는 느낌임 


다이가 이미 완성형으로 느껴져서 그런가 주변 캐릭터들이 정감이 안가서 그런가 

타마다랑 유키노리 성장할때만큼 감동이 없는 느낌임 

양키랜드 가서는 다시 좀 감동적이었음 좋겠다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