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소비자로서의 안목을 뽐내기 제일 쉽고 만만한 게 작품에 훈수 두기인 것.


자기 통찰력을 평론에 담아 독자들에게 평가 받을 용기와 행동력이 없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볼 의욕은 더더욱 없지만


주목은 받고 싶어서 이래라 저래라 댓글을 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