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잉~ 천박한 것!"
한마디 내뱉고 혀 끌끌 차는 건 하수의 대응법이다.
형태 없는 조롱은 약한 바람에도 흔적 없이 사라지는 법.
구체적 행동만이 그들을 박멸할 수 있을 것이다.
방법을 몰라 헤맬 것도 없다.
바로 페미 그들을 벤치마킹 하면 되니까.
가장 민감한 사안부터 미러링 하면 된다.
아청법 위반 여성향 작품을 중심으로 공격하는 것이다.
정발 된 BL물은 제 1 타겟이며 마리망을 비롯한 여성향 씹덕 사이트가 주요 격전지가 될 것이다.
아청법에는 안 걸려도 남자가 가슴 까고 볼 붉히는 이미지가 나오면 페미에 빙의해서 지랄하도록 하자.
사찰부터 시작이다.
웹소설 표지, 삽화, 웹툰, 만화 가릴 것 없이 남자 찌찌가 눈에 띄면 바로 공론화 들어가도록 하자.
그걸로 정신 차릴 애들이면 처음부터 안 하지 않았을까...?
그런 패배주의부터가 썩었다는 것이다
쇼타는 취향이라서 찔러도 유효타가 안 나옴
사실 쇼타는 나도 좋아해
개네 이미 지들끼리 분열되서 비엘은 여혐 남여박은 여혐이라며 지들끼리 치고 박음 웃기는 집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