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빨물스러운 설정에 훈훈한 분위기로 시작했는데 이런 밝은 내용들 뿐만 아니라


의외로 어둡고 슬프고 우울한 이야기들이랑 그런 분위기가 꽤 있어서 


아직도 묘한 여운이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