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걱정도 힘든일도 없고 세상물정 모르고 대가리에 꽃밭 피어있는 버블시대 아라사들의 이야기라서 불쾌했음주인공이 똑같이 럭키씨라서 럭키 시리즈인줄 알앗네;;럭키씨 백화점편은 재밌음책은 좀 비싸지만
빨래가 얼마나 싫었으면 제목도 먼가 이상하게 기억하고 계시는디
그건 루키씨거든???
럭키씨는 그럼 누구야!!
빨래...가 제일 권당 만족도 떨어지긴 함 가벼운 신문4컷만화 느낌이라ㅋㅋ 대신 채색이 되게 단순하면서도 재밌었던 인상은 확실히 남아있음
나도 여성작가+4컷+신문연재인데 구도가 다이나믹한게 기억에 남음
4컷인데도 그림 잘 그리는 느낌이 팍팍 묻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