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생각나는 거만 생각해도 이누야샤 호오즈키의 냉철 나츠메 우인장 반딧불이의 숲으로 누라리횬 오늘부터 신령님 불쾌한 모노노케안 최근에 나온 하나코군이나

심지어 바케모노가타리도 파는 여덕들 있는 거 보면 장르 자체에 먼가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