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없는 35살 아저씨의 에세이 보통 이런 찐따공감류 만화는 자학으로 반공감 반조소 이끌어내는 재미인데 안 내느니만 못한 유쾌함(도 아닌 어정쩡한 포장 실패) 때문에 재미도 없었고 비웃기도 뭐하고 왜 친구 없는지 알 것 같음
너무헤...
날것 그대로의 현실은 불편한 법이야
이런류는 정말 왜 친구없는지 너무 잘느껴지는
진짜들은 이어폰 꽂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