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만화인줄 알았더니 청춘 러브코미디 비스무리하게 끝나네
만화보다는 일본 청춘소설이나 드라마 본 느낌임 소년지에 연재되기엔 톤이 되게 담담해서 신기...
마지막 가서도 톤이 과해지지 않고 더도 덜도 없이 담담해서 좋았다
뭔가 이런 류의 만화에선 마지막화에 사귄다던가 결혼한다던가 구구절절 뇌절이 많은데, 독자로 하여금 생각할 여지나 장치 같은 걸 이곳저곳에 많이 놓아둔 느낌이라 계속 보면서 곱씹으며 보기 좋은 작품
굳이 러브코미디로 보지 않아도 재밌지만 그렇게 봐도 재밌군
사쿠라 쥰 후속작 진짜 궁금하다 마지막까지 무너지지 않고 자기 할 말 다 해가면서 작품 끌어나가는 힘이 좋았음
만화보다는 일본 청춘소설이나 드라마 본 느낌임 소년지에 연재되기엔 톤이 되게 담담해서 신기...
마지막 가서도 톤이 과해지지 않고 더도 덜도 없이 담담해서 좋았다
뭔가 이런 류의 만화에선 마지막화에 사귄다던가 결혼한다던가 구구절절 뇌절이 많은데, 독자로 하여금 생각할 여지나 장치 같은 걸 이곳저곳에 많이 놓아둔 느낌이라 계속 보면서 곱씹으며 보기 좋은 작품
굳이 러브코미디로 보지 않아도 재밌지만 그렇게 봐도 재밌군
사쿠라 쥰 후속작 진짜 궁금하다 마지막까지 무너지지 않고 자기 할 말 다 해가면서 작품 끌어나가는 힘이 좋았음
캐릭터들에게 이야기가 쌓일수록 재밌어지는 타입이라 좋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