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제대로 된 내면성장이 이루어졌나?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은가? 전투가 재밌나? 보스와 다른 캐릭터들이 매력있나? 츠키시마씨가 스토리는 헤짚고 다니고 이치고는 질질 짜다가 남들이 찔러준 힘으로 각성함 신캐들도 평범한 인간들이라 아란칼편에 비해 약하고 하지만 이 쌈마이한 저질 감성때문에 똥만화 읽는 느낌으로 즐겁게 봤던거같음
수십권분량 질질끌다 출하당하고 정리도 제대로 못한 천년혈전이랑 비교하면 일단 정리라도 된 풀브링이 호감임
막줄이 핵심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