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부부가
여전히 연락하면서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 보기 좋더라
호적상으론 남남이지만 급한일이나 큰일 있으면
전남편이 거침없이 달려와주고..
그런 시원스러움이 좋은거 같음
반면에 동양권의 이혼 소재 다룬 만화들은 죄다 불륜이랑 엮여있여서 좀 질척질척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