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중딩때 잠깐 미술학원 다녔는데 입시반 고3 누나가 아레스 빠돌이였음



얼마나 좋아했는지 그림체도 아레스와 매우 흡사하고 나도 아레스 좋아해서 버스 돌아가는 동안 이야기 트니 많이 친해짐 블로그도 알려주더라



서로이웃 하니까 그림도 나오는데 주인공 일행에서 바루나란 캐릭을 파고 있더라구



되게 이리저리 굴렸는데 중딩시절에 신선한 충격이였음 걔가 쓰는 무기가 줄 달린 단도였는데 그걸로 이리저리 묶인다던가



지금도 네이버 블로그 이웃 되어있는데 글 하나 남기고 싹 없어져있네 뭐하고 사는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