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루 유치원, 학원베이비시터처럼
페도가 나 커여워 어떰 하면서
대놓고 어필하는 작품이 있다면
짜릿달콤,토끼드롭스처럼
성장해 나가면서 서로간의 관계성을 쌓아나가면서
자연히 품어나오는 흐뭇함이 있는 작품들이 있음
전자는 항마력이 필요하지만
후자는 보면서 감정이 동화되는 느낌임
방금 짜릿달콤 밀린거 보고 왔는데 울거같다...
하지만 지금 울었다간 눈물이 멈추지 않을꺼야
하나마루 유치원, 학원베이비시터처럼
페도가 나 커여워 어떰 하면서
대놓고 어필하는 작품이 있다면
짜릿달콤,토끼드롭스처럼
성장해 나가면서 서로간의 관계성을 쌓아나가면서
자연히 품어나오는 흐뭇함이 있는 작품들이 있음
전자는 항마력이 필요하지만
후자는 보면서 감정이 동화되는 느낌임
방금 짜릿달콤 밀린거 보고 왔는데 울거같다...
하지만 지금 울었다간 눈물이 멈추지 않을꺼야
딸기마시마로
둘다 페도라는게 공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