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漫畵),comic이란건 원래 웃긴것,우스꽝스러운것이란건데 다른건 감동적이고 슬프고 쌈빡질도 하면서 웃긴건데 자기는 웃기기만 하겠다 라고 하니 반푼이밖에 안돼는거지
웃음이라는거 자체가 긴장요소 등장(새벽에 깨보니 방문 틈이 살짝 열려있다) > 긴장 고조(끼이익 하는 소리와 불길한 빛이 새어나온다) > 긴장 절정(방문이 열린다!) 여기서 괴물이 튀어나오면 호러,공포,그로가 되는거고 고양이가 튀어나오면 개그만화가 되는건데 자기가 웃기겠다고 아예 선언 하면 독자는 긴장 고조 단계에서부터 아 뭐 대충 시시한거 나오겠네.. 해버린단 말이지.
블리치가 웃긴건 이 긴장 절정 단계에서 방금 꺼낸 만해가 반토막난다던가 하는게 나와서 웃긴거. 나루토 왜곡짤 등도 비슷하지.
그러면 다른 루트, 원초적으로 사람을 웃겨야 하는데 그런건 아주 저급한것, 배설,기타 더러운것이나 섹스로 가는수밖에 없는데 그런걸 공공연히 추천하는것도 그렇고 '코드'가 맞아야함. 더러운걸 좋아한다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은 보통 미취학 아동뿐임. 야한거? 그런거는 이런 음지에서나 이야기하지..
그러니까 이미 광고회사에서 필승 패턴을 만들어두지 않았습니까? 성스러운 삼위일체, Beauty(미소녀) Beast(고양이) Baby(육아). 이걸 위주로 추천하면 백 번 추천해도 평판이 위태롭지 않을 것이고 아흔아홉번은 고맙다며 되레 인사를 받을겁니다
웃음이라는거 자체가 긴장요소 등장(새벽에 깨보니 방문 틈이 살짝 열려있다) > 긴장 고조(끼이익 하는 소리와 불길한 빛이 새어나온다) > 긴장 절정(방문이 열린다!) 여기서 괴물이 튀어나오면 호러,공포,그로가 되는거고 고양이가 튀어나오면 개그만화가 되는건데 자기가 웃기겠다고 아예 선언 하면 독자는 긴장 고조 단계에서부터 아 뭐 대충 시시한거 나오겠네.. 해버린단 말이지.
블리치가 웃긴건 이 긴장 절정 단계에서 방금 꺼낸 만해가 반토막난다던가 하는게 나와서 웃긴거. 나루토 왜곡짤 등도 비슷하지.
그러면 다른 루트, 원초적으로 사람을 웃겨야 하는데 그런건 아주 저급한것, 배설,기타 더러운것이나 섹스로 가는수밖에 없는데 그런걸 공공연히 추천하는것도 그렇고 '코드'가 맞아야함. 더러운걸 좋아한다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은 보통 미취학 아동뿐임. 야한거? 그런거는 이런 음지에서나 이야기하지..
그러니까 이미 광고회사에서 필승 패턴을 만들어두지 않았습니까? 성스러운 삼위일체, Beauty(미소녀) Beast(고양이) Baby(육아). 이걸 위주로 추천하면 백 번 추천해도 평판이 위태롭지 않을 것이고 아흔아홉번은 고맙다며 되레 인사를 받을겁니다
Baby(로리)임
하수극이나 데려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