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요정 티코도 다시보니깐


애새1끼들보단 나나미 애비랑 쉐릴의 서사가 더 주의깊게 보이더라



관점이 애새1끼에서


애새1끼를 돌보는 어른으로 바뀌어버리는 현실에


이젠 저도 정신적으로 성숙했구나를 느끼게 되었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