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별 리메이크가 그림 무너질때가 많고 큰 재미는 없지만 몰입될 수 있게 그렸고

그라제니는 다 좋다가 결말부분 갈수록 날림됐었고 스텟 따지는거 같으면서 하나도 안보는 만화였고

원아웃은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긴한데 애초에 반쯤 도박만화니까 재밌게 봤고

메이저는 그냥 야구탈 뒤집어쓴 무언가였음 제일 최악

미스터 풀스윙은 개그만화로 보면 ㅅㅌㅊ

크게 휘두르며는 취향에 안맞아서 걸렀고

아다치꺼는 야구탈을 쓴 로코드라마지만 전부 재미있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건 좀 노잼이던데

리틀슬러거 린은 보여주는거 없이 정말 애매하게 출하됐고

GM도 재밌을거같더니 날림 완결

루키즈는 야구판 GTO라는 느낌인데 드라마로는 괜찮았습니다

한화 구단 홍보만화 나처럼 던져봐는 홍보만화치곤 꽤 재밌었고

클로저 이상용도 나쁘지않았음

라스트 이닝은 감독 시점에서 본 만화라 독특했는데 훈련법이나 선수 기용이나 좀 올드하긴해도 진짜 야구를 보는 기분이어서 재밌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다이아몬드의 에이스인데 시스템이나 훈련과정 재활과정 전부 꽤 사실적이라 재미있었습니다 가장 추천해볼만한 만화
2부는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