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이랑 현세의 연으로 힘이 정해지고 그걸로 영끼리 쌈박질하는 거 힘을 칼라로 구분해놓은 거 여러모로 아슬아슬한 손목의 티켓 이런저런 사신들 설정 상당히 괜찮게 짜놨는데 김치식 일찐물에 우주대선이니 뭐니 하는 걸 끼얹어버려서 노잼됨 2부는 아직도 하는 거 같은데 하나도 안궁금함
1부가 좋았어
2부 초반부는 볼만함
새로운 캐릭터 나올 때마다 신파극 찍기 딱 좋은 설정인데ㅜ
가드트라이브가 어쩌고 저쩌고 하나도 안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