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고양이를 보고 싶었는데 인간으로 변신하는 고양이보살들만 나왔던게 아쉬운 작품

그래도 감성은 잘 챙겨준다. 1화에서 어린애가 고양이 죽음 묘사하는거 장난스러우면서도 슬퍼서 좋았음

에피 중간중간 다소 억지스럽게 감동 끌어내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옵니버스 감성계열에서 그런거 한두개야 어쩔수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