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대로 연출하고 직관적으로 등장인물의 심리상태를 표현하는게 좋음.
타츠미 요시히로, 오세영, 로쿠다 노보루, 츠치다 세이키
싫어하는건 어떤 이미지나 연출, 또는 메세지를 위해 만화자체를 희생시키는 부류.
사실은 따지고 보면 대단한 내용은 없다. 하지만 연출이 멋있거나 남들이 안그린걸 그렸으니까 봐라 같은거
또는 내가 어떤 있어보이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만화내용이 어떻건 메세지가 대단하니까 감탄해라 (그게 대단한건지도 모르겠음) 같은거
마츠모토 타이요, 오토모 카츠히로, 카고 신타로, 이노우에 타케히코
오세영 만화 추천좀 해주셈 부자의 그림일기랑 급식때 도서관에서 토지만 깔짝깔짝 봄
오세영은 단편문학 만화화한거 보면됨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05701
여기에 거의 다모여있음
ㅇㅋㅇㅋ
글쎄 연출에 집중하는 건 오히려 만화 자체를 중요시 하는 게 아닐까 만화 메체에 집중해야 가능한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