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캐릭터들 개성도 좋고 특히 로토가 게임이란 걸 인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너무 좋았음


겜판소가 히든피스나 투마스터 같은 개념 막 갔다 쓴 거 보면 그 시절 출판만화 중에서 영향력이 정말 큰 듯


짤처럼 인기투표도 몇천 명이나 투표했었고


마왕성까지 유일한 단점은 삼인방 이름이 전부 패러디였단 거(로토,보로미르,아돌)

16권부터 그림체고 스토리고 급격하게 아쉬워졌지만 그전까진 정말 재밌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