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의 제왕이자 악동같은 분위기보고 감탄했는데

글작가 죽어서 그런건지

적벽대전 시기는 평범하게 좌절하고

무능한 상태로 나와서 살짝 아쉬웠음

대신 마지막권에 관우가 씹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