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손끝의 밀크티나 패왕애인 추천하던 시절 제외하면 거의 다 괜찮게 봤달까.
근데 월광조례 하나만큼은 진짜 만화책 읽으면서 처음으로 졸았세므.
소설책 읽으면서도 존적은 한번도 없는데 진짜 주화입마걸릴뻔 했달까.
그 때 누가 추천했는지 기억안나서 아직 수배중인데스.
몇년전 손끝의 밀크티나 패왕애인 추천하던 시절 제외하면 거의 다 괜찮게 봤달까.
근데 월광조례 하나만큼은 진짜 만화책 읽으면서 처음으로 졸았세므.
소설책 읽으면서도 존적은 한번도 없는데 진짜 주화입마걸릴뻔 했달까.
그 때 누가 추천했는지 기억안나서 아직 수배중인데스.
틸틸까지만 보고 그만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