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입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너무 신경쓰여

연애상담으로 시작해서 연애로 이어지는 나름 흔한 스타일 만화. 

밝은 분위기로 유지하면서 한번씩 사랑이란 뭘까~ 운운하는게 풋풋해서 좋다. 이렇게 사랑에 대한 기준을 높게 잡은 만와는 귀여운 맛이 있음

여주는 확실히 귀엽게 그려주는데 남주 그려주는게 너무 불만스러웠음...너무 실눈양아치 스타일인건 그렇다쳐도 저놈의 말하는건지 다문건지 마우스피스를문건지 모르겠는 입은 최신화까지 와서도 도통 바뀔 생각을 안한다.